#레드데드 리뎀션2 #탐험 #자유로운 플레이 일지

[게임실황]레드데드 리뎀션2 자유로운 플레이일지 #3

각자 어떻게 플레이를 하고 어떤식으로 즐길지에 대해서는 자유인 레드데드 리뎀션2는

개인적으로는 탐험과 모험그리고 사냥에 대해 중점적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꽤나 탐험이나 모험을 떠나는 느낌이 좋기 때문에 천천히 세상을 누비며 어떤 것들이 존재하는지에 대해

찾아보는 재미가 좋은데 몇가지를 예를 들어보며 플레이 일지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 발견물들

서브 이벤트로 이런류의 발견물들을 발견하게 되면 작성해주는 이벤트가 있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후 새롭게 발견하는 건축물들이나 신기한 거대유해 같은 것들에 대해 작성을 하기 시작합니다.

발견물이 어디에 있는지 전혀 알 수 없기때문에 자연스럽게 탐험을 하면서 발견했을때의 희열을 느끼게 해주며

경관을 한번 더 관찰하게 되고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 분위기가 좋다

(약초 캐러 다니던 중)

그저 약초를 캐다가 보니 날이 어둑어둑해졌는데 쓸때없이 영화의 한장면 같아서 찍게 만드는 레드데드 리뎀션2.

워낙 어떤 장면들을 찍어도 멋지게 연출되고 간혹 시네마틱 연출을 원할 경우에는 PS4패드 터치를 눌러

시네마틱뷰로 감상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 낯선이들의 이벤트

레드데드 리뎀션에서 빠질 수 없는 이벤트라면 낯선이들의 이벤트가 있는데,

길을 가다가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이나, 혹은 도움을 요청하는 척 강도질을 하는 사람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기에 싱글플레이를 하면서도 상당한 잔재미들과 기대감을 갖게 하는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이 이벤트들 속에서 선택을 통해 선과 악에 대한 기준도가 달라지며 간혹 도와줬던 사람들에게

보상을 받거나 다른 마을에서 재회하여 이벤트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 피곤하여 지쳤다면 대중교통

캠프의 자신의 방이 생기면서(진행해야함) 지도가 생기게되고 그때부터는 워낙 넓은 필드가 펼쳐지다보니

뛰어다니는 것에 한계를 느끼기도 합니다. 이럴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각 위치에 정거장으로 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여행을 하는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야생마를 길들이자

모험을 하다보면 야생마들이 눈에 띄기도 하고 꽤나 좋아보이는 말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신이 가질수도 있고 판매를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우선 야생마를 잡고 길들이는데 부터 시작해야하며

각각의 말들에 대한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 특성을 이해하는 것(성격들)도 꽤나 볼거리와

잔재미를 선사합니다.


레드데드 리뎀션2의 즐기는 방법들과 개인적 소감들


액션이나 전투등으로 즐거움을 찾는 사람에게도 상당히 멋지고 박진감 넘치는 슈팅액션이 기다리고 있으며

소개를 다 하고 싶어도 하기 어려울 정도의 많은 분량들이 존재하는 게임입니다.

(잠입요소, 미행, 강도짓들 등등)

미니게임들도 꽤나 많은 종류를 가지고 있기에 하나하나 다 즐기려면 시간이 많이 소모되지만

이 부분으로 해제되는 언락요소들이 존재하여 약간의 강제성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들은 역시 마을이 바뀔때마다 크게 변화하는 게임의 분위기인데

서부시대에서 발전된 미국의 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인 만큼 다채롭고 다양한 풍경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게임의 매력 중 일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멍하니 시간의 흐름속에서 바뀌는 배경의 모습을 바라보고

NPC들의 대사들을 듣는 것들이 마치 이 세계에 생활을 하고 있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끝이 날때까지 계속해서 플레이를 하고 플레이 일지를 작성하게 되겠지만 얼마나 많은 요소들이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것들이 존재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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