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과 정보의 사이

주식에서 실패하는 10가지 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

게임코드프리 2021. 4. 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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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면서 투자 열풍이 부는 것은 참 좋은 현상입니다.
하지만 전혀 공부를 하지 않고 투자가 아닌 투기로 진입하며
듣지도 보지도 못한 투자방식을 채택하거나 눈앞에 이익만을 쫓다 보니
자기 자본을 넘어서는 몰빵,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등 말도안되는 투자를 하는 분들을
너무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 실패하는 습관을 따라하는 분들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1. 선매수 후 분석

그 회사가 뭐하는 회사인지 알고싶지도 않고 그냥 1주 가격이 싸길래 구입하거나
사람들이 좋다고 팔랑귀에 속아 구입하고 가격이 떨어지자 그제서야

"뭐하는 회사인고?"


하지만 그때 알아보면 이미 매도를 할수도 없고 손절을 생각하며 강제 장기투자가 되버립니다.

(물건 살때는 리뷰도 찾아보고 엄청나게 까다롭게 알아보면서 

주식은 그냥 삼)

 

2. 재무제표를 볼줄 모름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구입할때는 이 가격이 싸고 좋은 물건인지 문제는 없는지
혹은 상품평이나 리뷰도 찾아보며 꼼꼼하게 알아본 뒤 구입을 하는데
왜인지 주식은 그냥 "이름이 예뻐서", "감성이 맞아서" 라는 등의 말도 안되는
매수방법으로 구입을 합니다.

(재무제표를 봐야 하는 이유는 이 회사가 혹시라도 상장폐지 당하거나

영업이익이 계속 적자인 회사인지 정도라도 알아봐야 합니다)

 

3. 세력들에게 당함

 

차트 분석 신봉자들은 주의해야함

 

유투브, 문자등으로 '종목'을 추천해주는 사람들을 주의해야 하는데
이런 부류가 바로 공모세력입니다.
좋다고 추천을 해주며 주가가 몰리면 팔아버리는 방식으로 수익을 올리고
단기간에 이렇게 벌었다며 계좌를 인증합니다.
(되게 오래된 사기방식인데 아직도 당함)

또는 증권사 추천등 자기 주관없이 너무 믿는 경향이
있는데 그들은 주식거래가 많아야 먹고 사는 사람들이기에
최대한 거래가 많도록 유도를 합니다.

종목을 추천해주는것은 참고만 해야합니다.


4. 자기 자본 이상을 투자함

 

올인 전략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임에도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는 열망에 휩쌓여
좋아보이는 종목에 빚까지 내어 투자를 합니다.
빚을 내어 투자를 할경우 이자를 내어야 하는데 주가가 떨어질 경우
이자도 못내고 반토막 이상으로 돈이 증발해 버리는 경우들을 보며
주식을 옛날부터 몰랐던 어른들은 이런말을 아이들에게 가르칩니다.

  "주식하면 망해 하지마. 큰일나"  


-100%가 나더라도 회사가 상장폐지 되지 않으면 그 주식은 살아 있는것이고
내가 팔지 않는 한 그냥 수치일 뿐입니다.
공포감에 손절하며 팔면 그때 그게 실제 손해금.

물론 반대매매라는 것도 있지만 그정도 안목없이
주식을 고른다는 것도 정말 주식을 하면 안되는 부류에
속합니다.

 

5. 계속 차트를 보며 일희일비함

오를꺼야!!!!!!!!!!

공부를 하지 않았고 전혀 주식을 모르기 때문에 불안감이 크다보니
매일같이 차트를 보며 1% 올랐다! -1%다 ㅠㅠ 하며 일희일비합니다.
자기가 산 회사의 주식의 가치가 충분히 알아보고 자신이 있다면 절대로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으며 차트를 볼 필요도 없습니다.
차트를 자주 본다는 것이 바로 그 회사의 믿음도 없고 자신도 없다는 반증이죠.

 

6. 한국인의 종특 못기다림

 

이미 성공한 투자자들이 모두 하나같이 하는 말은 같습니다.

"회사가 정상인데 주가가 떨어지면 감사하게 더 사야한다"
"매도를 해야 할때는 내가 가진 1등 주식보다 더 좋은 주식이 나타났을때 뿐."

 

물론 이 내용은 주주 환원정책이 좋은 미국시장의 이야기.

 

한국에서는 한국시장에 맞게 대응해야 하기에

이 이야기는 사야할 타이밍과 팔아야 할 타이밍을 못한다는 내용입니다.

 

매도의 타이밍은 누가봐도 고점인 타이밍에 매도를 해야한다.

결국 지쳐 팔면 오르고 사면 떨어지는 악순환을 지속합니다.

 

"장투 중인데 물렸음... 어쩌지...ㅠㅠ"

얼마나 되었는데?

3일.

"우아아악! 오른다 가즈아아아!"

(고점에 물림)

 

7. 얻어걸린게 실력이라 착각함

주식시장의 변동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합니다.
차트분석, 호가창 분석, 별난 분석들이 최근에서야 시대의 발전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그 누구도 예측이란 것은 불가능한 것임에도 하나같이 떠들어 댑니다.

시장이 좋은 대세 상승장에는 누구나 다 돈을 법니다.

 

8. 단타하며 수수료 계산도 못함

매도시 얼마가 수수료와 세금으로 빠져나가는지도 모르며 와~0.5% 올랐다 하며
수익실현이라 착각합니다.
(실제로 그걸 보고 전 충격받음)
한두번은 실수라고 생각해도 계속 그러는것은 그냥 증권사에게 매달 수익금만 주고
자신은 0.1원을 챙겨가는 행위인걸 모름.

 

9.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도 없으면서 주식은 함

 

얘 주식이 뭔지 모름


뉴스를 보지도 않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조차 알아보지도 않으면서
주식은 하고 있는 충격적인 분들도 봤습니다.
자기 가진 주식이나 관련된 소식이라도 귀기울이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모르겠고 차트나 보자 하며 일희일비 합니다.

 

욕심부리지 말고 수익실현을 해야 주식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10. 공부를 한다면서 그냥 유투브만봄

 

물론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이미 워렌 버핏도 주의를 준 것이
바로 정보 과잉에 빠지지 말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기준을 정해야 하고 자기 신념으로 투자를 해야하는데 계속 남의 말에 휘둘리며
유투브로 주식을 공부한다고 합니다. (....답답)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파는거 이거 아니야~

경제 용어를 공부하거나 회사 경영상 수많은 전문지식들을
공시나 뉴스가 나왔을때 알아들을 만큼은 공부를
해야하며 절대로 다른사람들의 말에 휘둘리면 안됩니다.

주식은 어떻게될지 장담하는 것이 아니며
그 누구도 계속해서 가늠하고 예측할수 있는것이
아님을 명심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치며

 

주식을 매수할때는 신중하게 현재 비싼 가격인가? 내가 1년을 가지고 있더라도

문제없는 금액을 투자하는가? 상장폐지를 당하거나 회사가 망할정도로

안좋은 회사인가?

전체 시장이나 경제가 안좋은데 지금 시기는 어떠한가 분석도 하면서

공부를 하시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아무거나 누가 좋다고 해서 

매수하지 마시고 안전한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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