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야기

[게임이야기]역대 하베스트문?목장이야기? 시리즈의 평점과 판매량

게임코드프리 2023. 7. 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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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베스트문#목장이야기#스토리오브시즌#룬팩토리#판매량#평점

하베스트문? 목장이야기?룬 팩토리?

나츠메가 발매했던 목장이야기 1편

 

기본적으로 목장이야기와 하베스트문은 개발사가 다르고 파생작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러워 하다보니 같은 게임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1996년 가장 처음 슈퍼패미컴으로 발매한 목장이야기의 시작으로 

하베스트문과 목장이야기가 어떻게 다르고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할까 합니다.

 

1. 목장이야기 - 마블러스(현재 판권 소유)

어째서인지 지금은 마블러스 판권 소유

 

기본적으로 시리즈의 최초 이름이며 밭일과 사육으로 돈을 모아 집을 증축하고

계절별 이벤트나 마을 사람들의 호감을 쌓아 결혼을 하거나 날씨 시스템등

기본적인 시리즈의 토대를 닦아놓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영문판 제목으로는 Story of Seasons.

 

2. 하베스트문 - 나츠메(현재 판권 소유)

 

재미있는 사실은 사실 목장이야기와 하베스트문은 처음 같은 게임이었으며

영어판으로 나츠메가 배급을 할때에는 하베스트문으로 발매를 했지만,

서양권의 배급사가 엑시드 게임으로 바뀌면서 부터는 하베스트문에 대한

제목에 대한 판권을 주장하며 결국 스토리 오브 시즌스로 변경되었습니다.

 

3. 룬 팩토리 - 네버랜드(판권이 어디로 판매된지 모름)

 

목장이야기 외전으로 룬 팩토리 : 신 목장이야기로 시작하였고

이후 개발사에서 독립하여 새롭게 새운 회사가 네버랜드(현재는 파산신청)입니다.

이외로 룬 팩토리 - 신목장이야기를 비롯하여 룬팩토리2,3,4,룬팩토리 프론티어까지

발매 했지만 2013년 11월에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현재 판권은 누구인지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장이야기와 하베스트문의 역대 판매량

닌텐도 스위치용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

 

우선 너무나 오래전에 발매된 시리즈의 판매량이나 평점의 데이터는

전무하다보니 인터넷을 뒤져가며 찾아본 결과에 대해서만 공유드리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00만장을 돌파한 타이틀]

판매량과 유저평점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했던 타이틀도 많았지만 생각보다 평점이 낮은 부분에 대해서는

역시나 게이머들 각자가 목장이야기나, 하베스트문에서 바라는 것이 모두 다르다보니

평가가 엇갈리는 부분들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전 세계 평균적인 유저평가와 판매량이니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시길)

 

역대 최악의 하베스트문은?

 

와...평가가 대박

 

2007년에 발매한 퍼즐 하베스트문이 역대 최악의 하베스트문으로 평가 받고 있지만...

(또 갱신될지도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이건 목장경영이 아닌 그냥 하베스트문의 캐릭터를

활용한 퍼즐게임이다보니 이걸 역대 최악의 하베스트문이라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그럼  판매량으로만 알아본 최악의 하베스트문은 2008년, 하베스트문 애니멀 파라다이스 인데

이것은 닌텐도 WII가 많이 팔리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되며 유저평점도 7.6인 그냥

평범한 게임이었습니다.

 

진짜왕이 나타났다!

하베스트문 3D 잃어버린 계곡

 

하베스트문 3D 잃어버린 계곡은 ...사실 그냥 올드한 목장이야기 시리즈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게임임에도 유저들이 상당히 화가난 시리즈 중 하나로서 재밌다고 하는 유저와

형편없다는 극단적으로 갈린 게임 중 하나입니다.

우선 비평가들은 압도적인 부정적 의견을 내었고 사용자 리뷰에서는 긍정 5/부정 12정도의

비율로 나눠지고 있습니다만 결국 2014년에 나온 하베스트문이 최악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목장이야기와 하베스트문의 앞으로의 행보

 

사실 잘 모르겠음

 

워낙 오래된 시리즈물로 어릴적부터 지금의 세대까지 종종 즐겼던 게임이자 

좋아하는 시리즈이지만 핵심적인 재미는 슈퍼패미컴과 PS2때의 목장이야기 정도가

큰 변화를 느꼈을뿐(개인적인 견해) 이후 뭐가 달라졌는지는 그래픽과 스토리 외에는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이후 다양하게 판권이 나눠지면서 회사마다 더욱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다보니 

어느쪽 목장이야기인지 확인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지금은 개인적으로

마블러스쪽의 목장이야기가 그나마 원조맛집의 향기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경쟁을 통해 좋은 목장이야기 , 하베스트문이 되기를 기대하며

긴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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