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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크짱 2017.09.08 17:38 정말 대단하세요 너무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복 진짜 많이 받으세요 ^^
  • BlogIcon exlikeus 2017.09.15 10:56 신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언가 도움이 되서 다행이네요 ㅎㅎ
  • 도터 2017.05.28 16:23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 봤습니다.
    제가 아는 비엠님이 맞겠죠?! 학창시절 제 우상이셨어요.
    밤새 도트 찍어서 exlikeus.com 사이트에 올리고 평가 받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종종 생각나곤 합니다. 블루멘탈님 사이트에서
    알게됐던 분들도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실제로 얼굴 뵌 분들도 있었는데...

    세월이 많이 지나서 그런지 글쓰시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네요.
    비엠님 떠올리면 미칠듯한 개그센스와 독특한 색감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나는데..
    잡담글좀 자주 올려주세요^^ 자주 찾아 오겠습니다!
  • BlogIcon exlikeus 2017.05.30 16:34 신고 와...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나이가...이제 30대후반이라
    어린시절처럼 나대진 못하겠더군여 ㅋㅋ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엄청 관리를 하지는 않지만 종종
    이렇게 글 남겨주시면 좋겠네요
  • 드퀘6 2017.04.17 23:48 안녕하세요 드퀘6 공략 잘 봤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꿈조각 16개를 모아야 하구레메탈 동료를 할수 있는데

    그 조각 위치를 알수있을까요? ㅠㅠ

    일주일째 헤매고있습니다
  • BlogIcon exlikeus 2017.04.26 10:46 신고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관리를 잘 안하다보니;;
    이미 찾으셨을것 같지만 추가 공략으로 올려놨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http://exlikeus.tistory.com/172
  • 질문입니다 2016.09.07 10:09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아크더래드2 대사본 잘 읽고 있구요. 제가 1편쪽에 댓글을 하나 남겼는데 그 부분 답변 가능할까 해서 여쭤봅니다.
    그래픽플러그인 관련입니다.
  • BlogIcon exlikeus 2016.09.07 10:11 신고 넵 답글을 너무 늦게 달아드렸지만 저도 플러그인쪽은 잘 몰라서 기본적으로 배포된 에뮬레이터의 기능 그대로 써서 특별히 뭔가를 더 설치하거나 했던 기억은 없었습니다.
  • 이블로그멋지다 2016.09.07 10:09 저는 윈도우 구조 구성의대해 공부할려고 살펴보다가 여기까지왔내요
    여기에 오게된것은 저랑같은생각을 하는부분이 있어서 오게되었다라는걸 알게되었는데
    컴퓨터라는 학문도 정말 법대 의대 못지않게 날로날로 기술이 발전하고 새로운게쏟아지고
    알아야할것들이 많죠 그래서 하..하면서 공부를하는데

    여러가지 좋은책들 프로그래밍 윈도우구조 등등 여러가지 강좌 pdf파일 엄청많더라구요 검색해보면 근대 내용에있어선 너무나도 전부다 훌륭하시고 좋은 내용이다 느껴지지만 한편으로는 짜증이 확나는게 왜 이렇게설명하지? 라는겁니다. 윈도우의 구조에대해서 설명하다가 갑자기 레지스터가나오고 버스가나오고 계층도나오고 커널이라는단어도나오고 등등 여러가지단어가나오죠 근데 막상 그 사람이 설명하는걸 보면 마치 독자들은 버스가먼지 계층이먼지 커널이 먼지 알고있다는 전재하에 저 단어들을가지고 요리를하며 강의를 하더군요

    물론 저책을 볼때에 프로그래밍을 많이한사람들은 저단어들의 대한 적립이 되어있기때문에 쉽게 이해가겠지만은 초보들의입장에서볼땐 그래 먼가 쉽게설명할려는거같은데 전혀쉽지않아 라는 느낌을 받더라구요

    중고등학생때부터 늦껴왔던거지만 내 머리가나쁜가 가르치는사람이 못가르치는건가 생각을 했었어요 사고방식이 조금 남과는 달라서 루트를 배우면서도 왜 루트를 배우지? 이루트가 어디에 쓰이기에? 루트를 만든사람은 무엇때문에 어떻게 어떤동기로 그래서오늘날 이루트는? 이런 기본적인 개념바탕이 이해가된후에 그래서 이루트가 이렇게 수학에서 쓰여지고 이러한과정을하는이유는 어떠한능력을기르기위해서구나 라고이해가된다면 학습능력또한 올라가고 하겠죠
    하지만 50분짜리 수학시간엔 그런건없고 루트가 먼지 단어의대한 개념만 설명후 루트를 때리고 지지고 복고하는 문제를
    풀게되죠 그런걸보면서 저는 이해가안된게 루트를 배워야할 필요성과 가치를 느끼지못하다보니까
    수학을 시러했던걸로기억하네요

    갑자기 너무흥분해서 루트로 집중해서 말했는데 이와같이 오늘날도 프로그래밍또한 알아야할단어가 너무많습니다.
    운영체제 네트워크 패킷 프로토콜 망 노드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언어 구조 쓰레드 핸들 인스턴스 링크 덤프 먼놈의 단어가 다 영어에요 또 영어가 영어면 좋은데 똑같은말을 또 한글로썻다가 영어로썻다가
    프로세스가 머지? 전처리기는 머지 아무튼 환장한다니깐요

    정말 공부할려는 의지는 넘치는데 물론 배우는데에는 노력하면 배워지겠지만
    마치 비유를하자면 7일만에 갈길을 70년을 걸쳐서 가는느낌 손해보는느낌? 물론 성취에 따라서 그런거는 다잊혀지고
    아직 배우는 초보에입장에서 이렇다 저렇다 할말은 아니지만은
    그말의 공감하네요 쉽게 가르치는사람이 적다라는걸
    책은많고 강의하는사람은 많으나 가르침을 배우는사람의 배려 헤아림을 통한 가르치는사람은 별로없내요
    물론 자세히물어보면 또 이런방법 저런방법 가르쳐주겠으나 제가 배울려는방법은 아이티뱅크나 이런대서
    돈내고배울려는게아니라 독학과 인터넷으로도 충분히 저기낼돈을 가지고도 더좋은책을 구입하는게 좋기에 하지만
    그책또한 좋은책이라 꺼려지는것은 누구나다 사소한 아주 미개한것을 알고있다는 전재하에 설명되어진다는거
    마치 로봇을 만드는대있어서 볼트가필요하다면 볼트는 왜 로봇을 이어주고 어찌하여 만들어지며 어떤 힘을 고정시켜주는지 설명하지않은채 볼트는 조여서 특정부분을 서로 떨어지지않게할수도있고 떨어지게할수도있어 라고만
    설명한채 로봇의 팔다리로 넘어가는 이런 프로그래밍 공부의 방식들이 저의 사고또한 그것의 적셔든다면
    왠지 저만의 독특한 사고방식을 자랑하는것은아니지만 저도모르게 그런것에 녹아져 창의적인 사고를 하지못할까라는
    의구심에 마음이답답해 검색하다 여기까지왔내요 아무튼 프로그래밍의 쓰여진 비유로 설명된 글 잘보았습니다.
    기분이 너무좋았어요 마치 오아시스의 물을 찾은느낌이랄까 제가 프로그래밍어느정도 많이 익히게된다면 반드시 초보자의입장과마음을 헤아려 쉽게 비유를통해 컴퓨터가 딱딱하고 전문용어로 뭉쳐진 국없는 밥이아니게 설명하고싶네요
  • BlogIcon exlikeus 2016.09.07 10:11 신고 상당히 장문의 글이라 처음에는 광고인줄 알았네요 ㅎㅎ;
    같은 의견을 가지고 계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