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경마게임 #병맛 경마게임 #재팬월드컵 경마 #시네마 재팬 월드컵

경마게임의 최고봉 재팬월드컵(Japan Worldcup)시리즈

대부분 오래전부터 게임을 즐겨왔던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었지만 최근들어서 유투버들이 많이 구입하여

영상을 찍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이 게임은 JRA(일본경마 협회)에서 만든 경마 게임으로 실제 게임의 이름은, "시네마 경마 재팬 월드컵"이고 

실존하는 GI랭크 경기인 재팬컵을 패러디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출전한 출장마 중에서 1위를 예측하여 게임머니를 걸고 승리할 경우 출장마에게 걸린 배당금을 받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돈을 날리는 실제 경마와 같은 베팅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라고

평범한 게임이라 생각되지만....게임 화면을 보는 순간 이 게임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충격을 받습니다.

  • 재팬 월드컵3 게임화면

(.....도저히 누가 이길지 예상이 가지 않습니다)

이 게임은 차후 다루게 될 98갑자원이라는 게임을 연상케 하는 바카게(멍청이게임)로 마시마 리이치라는 감독의 혼돈의 카오스를 일으켜

웹상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게 되자 제작 협력을 받아 더욱더 유명세를 타게 되었습니다.

1편부터 등장부터 상당한 이슈를 끌어 지금까지 3편이 제작된 상태.

(4편도 나올거 같음...)

  • 게임의 흥미요소

등장부터 너무나 당연하듯 진지하게 들어오는 모습도 재미있지만, 정상적으로 레이스를 하지 않는 모습이라던가,

패턴이 급작스럽게 전개되어 승리를 따내는 모습등 상당히 감동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실제로 재팬월드컵 시리즈는 시리즈를 거듭할 수록 쓸때없이 그래픽도 좋아지고 있어 더욱 웃음을 자아냅니다.

- 어찌보면 안타까운 것이 처음 보면 무척이나 황당하고 재미있지만, 패턴은 결국 정해져있기에 모든 패턴을 다 보게 되면

더이상 흥미를 끌만한 요소는 없다는 것. 

- 꾸준히 진지한 병맛의 컨셉으로 시리즈를 내는 재팬월드컵이다보니 골수 팬들까지 있는 상황.

개인적으로는 처음 봤을때 만큼의 쇼크가 없고 매회 시리즈마다 약간은 비슷한 패턴이다보니 감동이 덜합니다만...

3편에서 보았던 노래방씬은 사실 너무 새로워서 엄청 웃었고 제목답게 시네마 재팬월드컵은

연출적인 부분들은 확실히 압도적인 병맛을 자랑합니다.

  • 3편만은 하리보테종 기념작

하리보테 엘레지3.0이 3회의 JWC에 출전하기 때문에 이번 작품은 하리보테 기념 레이스작이 되었고,

다른 레이스들과는 달리 끝까지 안넘어지고 달리는게 누구인가가 중요한 경기가 되버렸습니다.


일본어를 알면 더 웃긴 부분들

초반 각 출전마들의 소개가 이어지는데 나레이션으로 해설자가 각 말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엄청 진지하게)

예를 들면 누가봐도 사람이 박스안에 들어있지만 , 해설자는 몇번마 이름 하리보테종 출신 그리고 공기장력을 줄이기 위한 하얀 박스 말입니다. 라고 

설명을 합니다. (설명이 힘들어 유투브도 첨부)

- 매회 재팬월드컵 시리즈가 등장할때마다 유투브가 올라오기 때문에 사실상 구매를 하지 않아도 방송을 하려는 사람이나

홍보영상으로도 종종 볼 수 있기에 구매력은 사실 떨어지지만(어떤 게임인지 알기때문에)

다음 작품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기대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목장게임

#픽셀팜

#목장경영게임

#시간때우기 좋은 게임

목장 운영게임 픽셀팜(Pixel Farm)

픽셀팜이라는 게임은 목장을 운영하여 돈을 벌고 목장을 확장해 나가며 가볍게 즐기는 2D도트 모바일 게임입니다. 초반 남자와 여자 캐릭터 중

한명을 골라 선택하면 위와 같이 대사 없이 튜토리얼이 시작합니다. 

대사없이 그림으로만 상황을 설명하기 때문에 주의깊게 잘 봐야 하며 단 한번만 설명을 해주고 자세한 내용은 생략...(진짜 생략함)

상황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도 유저는 그냥 해야 하며, 할아버지도 가버리기 때문에 덩그러니 한참을 멍하게...

목장에서 기다려봅니다. (양을 구경하러온 손님들로 돈을 버는건가? 처음 추측해보았지만...아니었습니다)

대체 돈을 어떻게 버는건지 알수 없어 이것저것 누르다 보니 풀을 베면 랜덤하게 돈이 나오며 돈을 클릭 하면서 초반 아무생각 없이

풀만 베기를 15분. (리뷰를 포기할까 고민했을 정도로 게임진행 방식에 대해 설명이 불친절합니다)


워낙 게임이 불친절하다보니 모든것을 상상해가며 플레이 하던중 갑자기 늑대인지 개인지 모를 생명체가 나타났습니다.

딱히 해를 끼치지 않는것 같아 내버려두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레벨업을 하는것을 보아 저의 상상에는 양을 지키는 목장개인것 같습니다.

  • 불친절한 게임을 위해 게임 시스템에 대해 직접 설명

  • 풀밭을 전부 파헤치자.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풀밭을 파헤치면서 돈을 획득!

그 후 돈을 모아 풀밭을 모두 깨끗하게 정리를 한뒤 한가운데 있는 집을 클릭하여 빈 땅에 울타리를 짓습니다.

  • 울타리를 지은 후 양을 구입

(귀...귀여워 늑대인가?)

[1] 양이 위 그림처럼 뚱뚱해진 상태라면 클릭하여 양털을 깍습니다.

- 참고로 모든 동물들이 이런 형식으로 채집을 해야합니다.


(클릭하면 양털이 깍이지만 처음에 왜 홀쭉해졌는지 이해가 안가 배고파서 그러는줄 알았음)

[2] 양털이 깍이면 오른쪽 작은 집에 양털이 쌓이게 되고 그것을 구입해주는 사람이 오면 돈으로 환산됩니다.

[3] 파란 보석은 경험치로 주인공의 레벨을 올릴 수 있게 해주므로 틈틈히 등장시마다 눌러줍시다.


(푸른 보석의 힘으로 레벨업!)

[4] 풀을 베는 노가다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재빨리 돈을 모아 노예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 가운데 집에서 사람모양의 아이콘(두번째 메뉴)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각각의 노예들을 구입하여 어느 위치의 

풀을 베게 할지 정해줄 수 있습니다.

- 초반에는 풀만 베야하지만 차후 투숙객 관리나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거나 여러가지 잡다한 일들이 많기 때문에

적절하게 분배하여 노예들을 잘 운영해야 합니다.

(노예들이 별 4개가 되는 순간에는 아래쪽에 보이는 아이콘 처럼 풀을 베고 스스로 돈과 보석을 줍고

동물들의 수확을 하거나 열매를 따는등의 일을 해냅니다)


[5] 양에게 밥을 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위에 그림과 같이 게임상에서 아래쪽에 해당하는 부근을 보면 무언가를 나르는 캐릭터가 보입니다.

- 아이콘을 클릭하면, 

- 28/30 처럼 현재 먹이가 어느정도 남아있는지 알 수 있고 모자르면 노르스름한 풀을 클릭하여 30/30으로 채워줍시다.

(먹이가 부족하면 양 털이 자라나지 않음)


  • 광고를 누르게 되는 시스템

(목장 동물들이 하트를 내뿜고 있으면 클릭해주자. 이것도 경험치)

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은 대부분 게임이 불친절하기 때문에 무슨 영문인지 몰라 이것저것 눌러보게 되는데 광고입니다.

(....) 처음에는 그런가 보다 개발자도 먹고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점점 훼이크가 늘어나기 때문에 

여차 방심하면 어느새 광고를 보며 게임의 흐름이 끊기고 기다려야 하는 부분은 좀 실망스럽습니다.

(....하나도 고마운 표정이 아닌데?)

당신이 언제든지 잠시 잊고 방심을 하면 광고를 클릭하게 됩니다. 사실 광고를 클릭해주거나 게임을 사주는 일이 개발자에게 좋은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이정도로 광고 클릭을 유도한다면 그냥 판매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이 게임에서는 약간 짜증요소이기도 합니다.

절대 실수로 내 의도와 상관없이 5번정도 광고클릭을 당해서 화가나서 그러는게 아님.

  • 의외로 해야할 컨텐츠들은 많다.

열심히 나를 대신해서 일을 해줄 노예들을 업그레이드 해주거나, 락이 걸려있는 컨텐츠들을 풀거나 여기저기 신경쓸 부분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게임은 갑작스럽게 재미있어집니다. 물론 아직도 이해가 안가 어쩌라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부분들도 있지만,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부분에서 이 게임은 확실히 아기자기 하고 단순하지만 중독성있는 게임의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즐기면서 오래 할 수 있는 픽셀팜은 단점도 있지만 평화로우면서도 바쁜 목장의 느낌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잘 풀어나가 만들어졌으며

틈틈히 시간때우기에도 상당히 좋은 게임에 틀림없습니다.

(아직도 이건 대체 뭐하라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미스테리)

  • 끝인줄 알았지?

- 그리고 레벨 20이 되어 비행기를 타고 섬에가서 제2의 노예육성으로 목장을 만드는데...

(이제 부터 목장과 섬을 오가며 2곳을 운영하게 됩니다)


평가점수 :★★★★☆(3.8점)


#검은사막 온라인

검은사막 온라인 초보자의 고충

늦게 시작한 게임이다 보니 마음이 급해 사실상 글은 잘 안읽게 됩니다.(나만 그런가...)

우선 인벤토리를 늘리는 아이템(?)의 존재자체를 상당히 늦게 알아서 인벤토리 정리를 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고

퀘스트를 통해서 창고가 있다는 것도 늦게 알게되었지요. 또한 NPC마다 각각의 친밀도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도 조건을 만족해야 할 수 있었습니다.

  • 친밀도가 뭐임?


친밀도는 관련 캐릭터들의 관심도 키워드들을 충족하여 그에 관련된 이야깃거리를 선택. 이야기가 자동으로

진행되면서 친밀도를 쌓는 시스템인데 사실...정확하 차후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NPC가 엄청 많던데 설마 다 친밀도를 높여야 하는건....)

  • 갑자기 보스전이었어?

퀘스트를 진행중에 아무생각없이 하다보니 이게 뭐지? 하는 아이템이 인벤토리에 들어있었습니다.

소환서 종류가 보스전을 하는거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을 눌러보고 깜짝 놀랐죠. (아직...마음의 준비가)

사실 초반이다보니 그렇게 어려운 적은 없고 대부분 크기만 합니다.

약간 당혹스러운 부분은 다른 사람이 소환한 보스도 가끔 맵에 보이는데 실수로 때려서 비매너 유저라고 낙인찍힐까봐

상당히 조심스러웠지만 여태까지 온라인 게임을 한 경험으로 '저건 건드리지 말아야겠다' 라고 판단.

보스를 쓰러뜨리면 대부분의 게임들은 바로 보상이 필드에 떨어지는데 퀘스트로 진행된 것이라 그런지 보상이 없었던건지

퀘스트 완료로 보상을 얻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 모르는것 투성이

대부분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기 때문에 퀘스트를 따라 길을 이동하기만 했는데, 보물상자가 눈에 띄어 열심히 때려보았지만

현재로선 열수 없는 모양입니다. (열쇠가 필요한건가?)

게임에 대해 설명을 돕는 검은 이상한 물체는 감당할 수 없는 적이라고 하기에 보물상자가?! 왜 적이지? 라는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만

시간이 부족하기에 그냥 무시하고 진행.

  • 뭘 하라는거지?

퀘스트 내용을 제대로 안 읽은 저의 잘못이지만, 정해진 위치에 와도 아무일도 벌어지지 않아 그제서야 글을 읽어보니

무언가를 찾아서 그곳에 상호작용(R)을 해야만 진행되는 퀘스트가 몇몇 있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퀘스트를 주기 위한 방식인것 같은데...무척이나 귀찮... 참신합니다.

  • 검은사막 엑스박스 패드 연결 가능

키보드와 마우스로만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식이 사실 콘솔유저인 저에게는 무척이나 귀찮아서 검은사막에서 엑스박스 패드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찾아보았지만 키를 이렇게 세팅하였다는 말만 있어 한참을 헤맸습니다.

ESC를 눌러 게임 설정쪽에 들어가보니 인터페이스 설정에 게임패드를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작동을 해보았으나...

다른 유저들의 말처럼 이게 더 플레이 하기 불편한 느낌이 들어 다시 복구.


  • 그냥 옷이나 갈아입혔으면...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계속 쓸때없는 짓만 하다보니 레벨만 20까지는 올렸습니다.

복장이나 룩딸을 위한 진행은 언제쯤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다음 플레이 일지에서는 뭔가 더 진행을 시킬 수 있었으면 하네요.

아직까지는 모든 시스템들이나 게임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걸 알지는 못한 상태이지만

확실히 그래픽 세팅을 고사양으로 맞출수록 그래픽은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낚시를 배우러....


#BTS 

#방탄소년단

#슈퍼스타 bts

슈퍼스타 BTS에 대해서

Dalcom soft 에서 제작 빅히트 엔터테이먼트 제공의 슈퍼스타 bts는 기본적으로 리듬게임입니다.

인기에 힘입어 어느새 비슷한 게임들이 많지만 가장 평가가 좋고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게임은 슈퍼스타 bts 하나뿐입니다.

기본적으로 로비의 모습은 이런 형식을 띄고 있으며 먼저 보아야 할 것은 왼쪽 상단에 보이는 자신의 계정에는 등급이 표시되어있습니다.

이것으로 각 등급별로 오른쪽 하단에 보이는 리그에서 리그전이 펼쳐지고 리그전은 플레이 통합 점수로 계산되어

랭킹으로 나뉘어 집니다.


  • 게임성

(도저히 플레이 하면서 스크린샷을 찍을 수 없었음...)

기본적으로 각 앨범에 수록된 음악들을 클리어 해 나가면 다음 곡이 열리는 형식이며 게임방식은

평범한 스크롤 버튼 터치 형식의 리듬게임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당연할수도 있겠지만 각 난이도에 따라 버튼의 수가 늘어나고 패턴도 복잡해 집니다. (하드에서도 최대 버튼수는 5개)

재미있는 부분은 캐릭터 카드를 모아 각 음악과 앨범에 맞는 카드를 배치하여 보너스 점수 혹은 보너스를 이용해 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랭킹에 들 수 있어 도전욕구를 불태우기도 합니다.


  • 튜토리얼 및 터치에 대해

튜토리얼 겸 게임에 대한 설명을 각각의 메뉴와 함께 그림 몇장으로 처리. 한꺼번에 귀찮은듯 설명하는 것은 조금...불편하지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괜찮은 부분으로는 게임초기 간략한 터치 타이밍 재조정을 하는 음악이 나오는 부분인데, 어떤 형식으로 구체적으로 판정을 재조정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무언가 그럴듯해보이는 행동을 하여 신뢰감을 줍니다(....기분탓일지도)


  • 슈퍼스타 BTS 카드시스템

BTS의 음악을 선택하여 클리어 할 경우 카드팩을 줍니다. 뽑기를 통해서 위와같이 하나씩 각 등급이 표시된 카드를 얻게 되고

이것을 강화하거나 인벤토리에서 장비를 통해 각 앨범에 수록된 음악에 맞게 세팅을 하면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플레이를 많이 해서 많이 모을수록 카드를 수집하고 앨범의 음악들을 대충 플레이해도 나중에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죠?


  • 팬서비스

마이룸에 들어가면 설정해둔 좋아하는 멤버와 대화를 하듯 게임에 대한 이야기나 정보등을 알려줍니다.

상당량의 BTS멤버들의 사진들이 있기 때문에 모으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으며 앨범에서는 지금까지 몇프로 정도

모았는지 체크를 할 수 있어 수집욕을 자극시킵니다.


  • 장단점

(과금 요소가 참...많구나...)


플레이를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뭔가 점수 체계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착실하게 리듬게임의 실력이 좋은 사람보다는

리듬게임을 잘 하지 못하는 유저들에게도 랭커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시스템에서도 언급했지만, 카드를 강화하고 카드를 통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점수 체계는

실력 + 카드빨 = 랭커

라는 계산이 성립됩니다. 가볍게 음악을 즐기며 BTS를 좋아하는 팬유저에게는 더할나위없는 팬서비스 게임이며,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게임성이 있고 목표의식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한 두번으로 플레이를 하는 것이 아닌

랭킹에 진입하기 위해 카드를 강화하고 수집해야 하기에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게임이 아닙니다.

(1위를 보면 카드가 ...S...이길수 없음 무과금유저는...)


슈퍼스타 BTS에 대한 개인적인 평과와 감상평

- 한마디로 말하자면, 잘만든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모바일 환경치고 굉장히 다양한 이미지와 깔끔하고 세련된 비쥬얼을 보여줍니다.

특별하게 굉장한 BTS팬이 아니더라도 음악이 좋으며 리듬게임만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보장하니 괜히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팬게임이라고 하면 상당히 안좋은 인식이 있는데 이 게임은 무조건 팬들의 2차 흡수 차원으로 만들어진

게임이 아닌 제대로 만들어져있고 굉장히 돈을 벌어들일수 있도록 시스템도 탄탄하게 설계되어 있어

여차 잘못 빠지면 가산을 탕진할 수 있는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조심하세요.(소근소근)

평가점수 :★★★★☆(3.9점)

  1. 뷔저앙 2018.06.22 00:01 신고

    모바일게임 원래 잘 안해는데 방탄소년단이여서 함 해봤는데 ㅋㅋ 재밌어여 ㅋㅋㅋ 팬이 아닌분도 재미요소를 느끼시는군여> <ㅋ

    • exlikeus exlikeus 2018.06.22 11:36 신고

      상당히 어려운 곡들은 어렵고 하다보면 빠져들게되더군여 노래들도 좋구요 ㅎㅎㅎ

#축구게임 #PC 축구게임 #콘솔 축구게임 #오락실 축구게임

축구게임의 역사

현재의 피파와 위닝시리즈가 있기까지 게임이 탄생이래로 축구게임은 다양한 방식과 많은 종류로 세상에 존재하였습니다.

MSX시절부터 패미콤, 그리고 오락실까지 정말 다양한 축구게임들이 나왔고 사람들에게 세이부축구라고 알려진 Goal92 역시 

오락실에서 이 게임을 모르면 간첩이라 불리울 정도로 유명했습니다. 당시 스트라이커란 게임 제목도 상당히 많이 나왔는데,

위의 스크린샷 중 가장 하단의 게임 역시 라스트 스트라이커일정도로 축구 게임의 이름도 비슷했습니다.

월드컵 시즌이 되면 더욱더 축구게임의 열기가 뜨거워졌는데 일반적인 축구게임을 벗어나 필살기를 쓸수 있는 게임들이나 캐릭터성을 살려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들 역시 많이 있었습니다.

  • 필살기의 계보를 축구게임들

우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임은 캡틴 쯔바사 시리즈입니다. 순간적으로 상황을 보며 선택을 한 뒤 필살기를 통해 축구 게임을 즐겼던

패미콤과는 달리 점차적으로 발전하여 보다 축구게임과 비슷해졌지만 캐쥬얼한 축구게임의 재미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테크모 월드컵 시리즈보다 더한 필살기와 과격함으로 사랑받았던 폭렬사커(ps) 역시 플레이를 하면서 막장 축구게임이라는 느낌을 받게 하지만

게임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다 보면 점점 빠져들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열혈사커 + 소림축구 + 캡팀쯔바사를 섞어놓은듯한 느낌이며 영어권에서는 슈퍼샷 사커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습니다.


  •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축구 게임들

가볍게 즐기는 축구 게임들도 꽤 있었는데 , 캡콤 스포츠 안에 들어있던 3가지 스포츠 게임중 킥 스타즈라는 축구게임과

쿠니오 사커 그리고 열혈사커등 nds로도 새롭게 나와있는 게임들까지 다양한 게임들이 있었습니다.

  • 수많은 여성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이나즈마 시리즈

과거 캡틴쯔바사가 지금의 30대의 팬들을 사로잡았듯 애니메이션부터 게임까지 모든 영역에서 게임을 자주 하지 않는 유저에게 

일본에서 축구하면 떠오르는 게임은 바로 이나즈마 입니다. 10대에서 20대까지 상당한 팬을 거느리고 있는 이나즈마는 각자 개성있는 필살기와

이미 축구라는것은 장르로서 거들뿐...특별히 축구가 아니었어도 히트했을듯한 느낌을 줍니다.


축구게임 그래픽의 진화

(FIFA온라인에서 발췌)

가끔은 축구 중계를 볼때 '아...그래픽 왜저래' 할 정도로 오히려 현실 중계가 그래픽(?)이 나빠보이기도 할 정도로 최근에는

많은 발전을 이뤄 땀까지 묘사되는 신세계를 보여줍니다.(영상이겠지만...)

플레이를 해보면 움직이나 각 선수들의 버릇같은 행동, 그리고 자주 하는 세레모니등 묘사는 점점 더 세밀해지고 동작은 모션캡쳐를 받아

더욱더 실제와 비슷한 체감을 경험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을 해왔습니다.


(위닝일레븐 중에서)

위닝과 피파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서로에게 무언가 의식을 하듯 번갈아가며 스타일이 바뀌는 느낌을 받았는데,

캐쥬얼한 아케이드식 축구 게임의 느낌과 시뮬레이터 적인 축구게임의 각자 장점들이 뒤섞여가며 현재의 피파와 위닝 시리즈로

진화해 갔습니다.


마치며...

- 사실 피파온라인에 대해서나 풋볼매니저 같은 축구게임에 대해서도 보다 자세하게 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너무 길어질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 과거 스마트폰용 축구게임들이 가챠 카드를 돌리는 축구게임에도 엄청나게 빠져들어

한동안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게임들도 있었는데(모바일 풋볼매니저시리즈) 역시 위험한 게임들은

쉽게 손을 대면 안된다는 결론이었습니다.(하지만 리그전이 너무 재미있었음)


- 생각나는 축구게임들만 적어보았는데, 혹시라도 생각나거나 기억에 남는 축구게임이 있다면 댓글로 

추천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스터 에그

#게임 숨겨진 요소

게임의 숨겨진 요소 이스터 에그란?

과거 게임에 숨겨진 요소나 알려지지 않은 것들에 대해 비기 혹은 이스터에그 히든 피스등

여러가지 단어로 불리웠으나 제작자가 만들어 놓은 게임 속의 숨겨진 부분들을 통칭하여 이스터 에그라 부르고 있습니다.

  • 이스터 에그와 히든피스의 차이점은?

이스터 에그는 개발자가 고의적으로 넣어놓은 게임의 재미요소를 주기 위해 일부러 숨겨놓은 부분이라고 한다면,

히든피스는 개발자 조차 파악하지 못했던 게임의 숨겨있던 요소들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버그와 히든피스가 나눠지는데, 버그는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지장을 줄 만큼 크리티컬한 요소들을 지칭하며

히든피스는 게임에 영향을 끼치지만 버그만큼 게임플레이가 멈추거나 지장을 주지 않는 것들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 이스터 에그의 샘플

예를 들면, 모탈컴뱃에 나오는 아주 오래된 버젼을 최근 게임에도 숨겨놓아 발견했을때의 재미를 주기도 하고, 

누가봐도 개발자가 고의적으로 넣어놓은 연출임을 알 수 있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부분들이 바로 이스터 에그입니다.

또한 위쳐에서도 어쎄신크리드를 비난하는 듯한 이스터에그를 넣어 당시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 쉽게 눈에 띄는 이스터 에그도 있지만

찾기 어렵거나 너무 매니악하여 모르고 넘어가는 부분들도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 히든 피스의 샘플

히든 피스의 가장 대표적으로 설명하기 좋은 예제는 바로 뮤탈 뭉치기 입니다. 실질적으로 버그라기 보기엔 어려우나

게임 플레이시 이것을 이용한 활용도가 매우 차이가 나기 때문에 히든피스를 설명하기 가장 좋은 예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에서 종종 있었던 인벤토리를 이용한 양손무기 장비같은 경우라던가,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에서 쵸코보를 얻은 뒤 주변을 둘러서 도망치지 못하게 한뒤 때려서 자동회복을 이용한 레벨업 노가다등도

이것에 해당합니다.


과거 비기와 이스터에그의 시절

과거 게임들을 보면 맵상에 숨겨진 요소들이나 비기들 그리고 곳곳에 숨겨져있는 이스터에그를 찾는 재미가 있었지만,

최근 게임들을 보면 많이 사라진듯한 모습들을 보입니다.

예를들면 슈로대에서도 확률을 조정하기 위해 공격전 중간 세이브를 하고 쉽게 패드리셋을 통해 노가다로 확률을 조정한다던가

맵상에 아이템들을 찾아다니거나 부가적인 재미들이 있었지만 시대를 방영한듯한 모습으로

최근 그런 모습들을 찾기는 어려워졌고 개발사들도 굳이 이스터에그를 고민하여 넣지는 않게 된듯 합니다.


- 게임에서 이스터에그는 여유있고 찾았을때의 행복감과 작은 웃음을 주는 게임 속에 또하나의 선물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그것을 보고 즐거워하고 가치를 찾는다면 다시 이스터에그가 열정적으로 게임속에 스며들어

유저들을 기쁘게 하고 개발자들도 보다 고심하여 이스터에그를 숨겨두는 날도 오지 않을까 바라며 포스팅을 작성해보았습니다.


  1. komame 2018.06.21 07:14 신고

    이스터 에그 찾는 재미가 있죠

    • exlikeus exlikeus 2018.06.21 11:04 신고

      찾았을때의 재미와 기쁨이 유저에게도 있고 알아봐줄까 기대하는 개발자의 재미도 있죠 ㅎㅎ

#미소녀 게임

#모바일 게임

#바이탈 기어

미소녀 전차 게임 바이탈 기어

바이탈 기어는 일본 Arsaga Partners에서 제작된 전차 미소녀 게임입니다.  

전차를 탑승한 미소녀와 함께 전장을 누비는 게임이며 전체적인 게임의 구조는 소녀전선과 큰 틀에서 벗어나진 않지만

좀 더 그래픽에 들어간 리소스들이 많아 보이고 3D가 가미되어있습니다(전차나 오브젝트등)

게임의 주요 목적은 일본 지방의 맵 지역을 전체 클리어 하게 되면 새로운 지방이 개방되고 가챠를 통해 새로운 승무원인

미소녀도 키우고 전차도 키워 전장을 누비는 게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바이탈 기어에서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가챠 미소녀 캐릭터들

초기 시작시에 캐릭터 가챠를 설명하며 4성 확정 1장 이후 랜덤으로 뽑히는 가챠 캐릭터들이 주어지며,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다시 한번 가챠를 통해 1성부터3성 중에서 뽑기를 통해 가챠 캐릭터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캐릭터들은 기본적으로 움직이며 위의 그림처럼 각 캐릭터들을 연기한 성우진들의 이름들이 표기되어 있는데 상당한 양의

목소리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유명한 성우들이 대거 참가했다는 것을 일본 웹에서 보고 알았지만

성우에 대해서는 자세한 지식이 부족해 구체적인 설명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바이탈 기어의 시스템에 대해서

추가 다운로드 용량이 상당한데 그동안 오프닝이나 영상들이 재생되고 실제로 게임의 시나리오를 플레이 하는중에도 컷신으로

대화가 연출되어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전형적인 일본의 세로줄 읽기라 불편할 수 있겠지만 한글화가 될시에는

어떻게 바뀔지 궁금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 전투에 대해서

전투의 사이클은 부대의 배치 후 맵 선택 그리고 전투지역 선택하여 전투를 한뒤 클리어 하는 사이클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튜토리얼을 끝내거나 이후 오토가 되면...가뜩이나 더 재미없는 전투가 더욱더 방치형 게임이 되게 만듭니다.

솔직히 말해 이 게임이 전투가 즐겁거나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말은 하기가 어렵습니다. 타겟을 정하고 각자 지정된

전차내에 승무원(스킬)을 통해 적을 파괴하고 보스전을 할 수 있지만...딱히 그것이 재밌다고 하기에는...

아무 생각없이 이 게임을 진행하면 당연히 재미없고 어느 순간 막히는 구간이 나오게 됩니다.

전투에 대해서 파고드는 부분은 바로 캐릭터 게임이다보니 캐릭터를 강화하거나 업그레이드를 하는 부분이 중요하게 됩니다.

  • 캐릭터의 강화

바이탈 기어의 강화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강화할 캐릭터를 선택하고

나머지 재료(?)가 되는 가챠에서 뽑은 1~3성 아이들을 올인하여 먹이면 레벨업이 되면서 키우려고 하는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최대 강화는 10까지 가능하며 퀘스트 미션이나 보상으로 모은 보석을 통해 다시 가챠를 하여 캐릭터를 뽑고 원하는 캐릭터를

강화하는 방식입니다.


- 일반 유저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인데...바로 이 가챠 시스템의 확률이나 엄청난 노가다를 요구하는

가챠 강화 시스템이 바로 일본에서 나왔다는 것을 가끔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만...바로 이 게임도 그렇습니다.

  • 채팅 시스템

튜토리얼중에 채팅 시스템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어 들어가보았습니다. 채팅 내용으로 미루어 볼때 아직 약간의 버그들이 존재하여

채팅 글자가 끊어져 보인다. 하지만 업데이트를 하면 나아진다는 내용등 정보교류를 통해 게임의 상황이나 이벤트등도

알 수 있는 부분은 괜찮아 보였습니다.


  • 전차도 키워야 한다.

전장에서 얻은 재료들을 모아 팩토리라는 곳에서 전차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소재와 돈이 갖춰졌다면

하나씩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며 소재등은 각 전장 초기 선택지에 표시되어 어떤 재료들이 드랍되는지에 대한 설명등이 나와있습니다.


  • 그 외에 시스템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있을만한 시스템들은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유저들과 함께 전투를 벌이는 이벤트나 PVP등도 있고,

친구를 늘려 친구에게서 보상 아이템을 받거나 도움을 받는 시스템. 일일퀘스트 보상이나 주간퀘스트 보상등.

샵의 결제시스템등 개발사가 돈을 쓸어 담을 수 있는 시스템들은 모두 갖춰놓았습니다.

마치며...

- 무언가 새로운 것이 있을까 기대하며 플레이 했던 미소녀 전차 게임 바이탈 기어는 상당히 풍성한 컨텐츠와

다양한 즐길거리 기본적인 요소들과 연출들을 골골루 갖춰놓았고 유저들의 지갑을 열기 기대하며 

상당히 자신감 있게 내놓았다는 것을 게임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의문이 드는 부분은 일본에서는 미소녀 + 전차의 조합 게임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 장르에 대한

매니아층이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한국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게임 자체는 상당히 괜찮은 편이고 한글화가 된다면 어느정도의 유저수는 보장될 만큼

완성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발매되어 한글화 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바이탈 기어에 대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검은사막 

검은사막 온라인

요즘에는 할만한 온라인 PC게임은 없을까 찾던중 인기 게임 순위 7위 정도에 언제나 10위권 이내에 머물러 있는 게임들을 살펴보니

대부분 제 취향이 아닌 게임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 선택의 여지없이 검은사막을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처럼 따로 가입하거나 할 필요없이 기존의 있던 네이버 아이디로도 가입이 되어 쉽게 클라이언트를 다운받고 설치.

꽤나 용량이 크기 때문에 설치만으로도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고 바탕화면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게임을 실행합니다.

(게임 런처를 또 브라우져에 맞게 설치를 해줘야만 정상적으로 실행이 됨)

- 크롬을 사용하는 경우 : http://pub.game.daum.net/starter/starter_download.daum?browser=chrome

설치 후 다시 게임시작을 누르면 게임이 시작됩니다.

게임의 초기 설정

게임을 시작하면 계정을 보호하기 위한 별도의 비밀번호를 입력후 가문 이름을 설정하게 됩니다.

가문 이름은 아이디와 비슷한 느낌인것 같고 한번 설정후 바꿀 수 없기에 신중하게 입력하라고 하기에 제 아이디를 입력후 실행.

직업을 선택한 후 커스터마이징으로 넘어가게 되면 구지 힘들게 커스터 마이징을 할 필요없이, 인기 커스터마이징 캐릭터를 

불러와 자신이 원하는 머리스타일이나 컬러등 정도만 선택하여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게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타이틀 화면 -> 패스워드 -> 캐릭터가 없다면 캐릭터 생성 -> 있다면 캐릭터 선택과 서버선택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빨리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엔터를 눌러서 그런지 채팅창이 떠있어서 

튜토리얼대로 조작이 안되어 당황했지만...이내 눈치를 채고 채팅창을 끄니 정상적으로 조작이 되어 튜토리얼을 진행.

사실 워낙 게임을 많이 해서 튜토리얼이 귀찮기만한 1인이지만...영상부터 글 그림등으로 여러가지 방식으로 튜토리얼이 잘되어있어

편리한 느낌입니다. 자동으로 이동하는 키라던가 기본적인 퀘스트등 조작이 편리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기본적인 튜토리얼을 요약하면 이 게임에서 알아야 할 몇가지 키가 있습니다.

[핵심 키]

T - 자동으로 갈곳으로 안내해줌.

/ - 튜토리얼용 의뢰 소환

R - 대화를 하거나 아이템 줍기 확인등

가장 신선한 부분은 전투를 통해서 얻게되는 지식에 대한 부분인데, 같은 적을 계속 해서 잡을 경우 지식을 통해 좀더 전투가

편해지는 부분입니다. 전체적인 튜토리얼을 통해 이 게임을 익숙해지는데까지 플레이를 해보았고, 앞으로도 

플레이 일지를 통해서 계속해서 시리즈를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튜토리얼 전투를 끝내고 본격적인 모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토로토 2018.06.20 09:45 신고

    저도 검은사막 온라인 해보고싶지만 맥이라서 안되네요.... ㅠㅠ

    • exlikeus exlikeus 2018.06.20 10:38 신고

      검은사막이 생각한것보다 재밌더군요 ㅎㅎ 아..ㅠㅠ 맥에서는 안되나요?

    • 토로토 2018.06.20 10:39 신고

      윈도우만 되는거 같더라구여...ㅠㅠ
      브트캠프 같은걸로 할수는 있지만 그럼 맥을 산 이유가 사리져서..ㅌㅋㅋㅌ

    • exlikeus exlikeus 2018.06.20 10:42 신고

      요즘에는 모바일로도 나온거 같은데 pc유저랑 다른 서버인지 같이 되는지는 잘모르겠네요

#애드몹 광고

#RPG 만들기 MV 플러그인

#RPG 메이커 MV 광고 플러그인

RPG 만들기 MV 광고 플러그인 다운 및 설정하기

먼저 여러가지 설정이 필요하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플러그인을 설정해야 합니다.

RS_Admob.js 플러그인 다운

RS_Admob.js

위의 첨부된 파일을 다운받아 자신의 프로젝트 플러그인 폴더에 카피 합니다. (플러그인 이름변경시 에러)

- 혹시 자신의 프로젝트 폴더위치를 모를 경우에는 아래의 주소를 참조.

- 내pc\문서\Games\Project1\js\plugins


RPG 만들기 MV에서 플러그인 관리를 실행(F10)


- 비어있는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통해 플러그인을 추가하여 RS_Admob 이라는 플러그인이 설치 된 것을 확인.

- 차후 오른쪽 공간 매개변수를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우선 OK를 누른다.

구글 애드몹에 관한 순서

  1. 앱을 스토어에 올리기 위해 구글 개발자 등록 (https://play.google.com/apps/publish/signup/)
  2. 애드몹에 가입하기(https://www.google.co.kr/admob/)


[구글 개발자 등록]

구글 개발자 등록을 위해서는 US$ 25.00 필요하며 해외 결제가 가능한 비자카드 결제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는 없고 결제가 완료되면 스팀처럼 카드 정보가 저장되어 이 후 결제가 편리하게 진행됩니다. 


[애드몹 가입하기]

먼저 애드몹 계정에 가입하여 애드몹 사이트에 들어갑니다. 위의 링크 참조.

- 기본적으로 배너,풀스크린 배너,보상형 리워드 광고,동영상 광고등을 추가 할 수 있으며 

이 포스팅은 애드몹 사용법에 대한 포스팅이 아니므로 애드몹에 대한 사용은 현재 필요한 부분만 설명하겠습니다.

  1. 새로운 앱에서 수익창출 클릭
  2. 수익 올리기 탭을 확인하여 앱 추가
  3. 앱 이름과 플랫폼을 설정하여 만들기
  4. 광고단위 추가
  5. 배너 광고 만들기
  6. 광고 단위 설정

- 광고 단위에서 자신의 광고 단위 ID를 복사 해둡니다. 


RPG 만들기 MV 플러그인 설정하여 ID수정

애드몹에 가입하여 자신의 배너광고를 추가하였다면, 아까 복사 해둔 아이디 값을을 각각 해당 사항에 맞게 복사 하여 붙여넣습니다.

배너광고는 배너 광고 ID로 전면 광고(풀 스크린 광고)는 전면 광고에 해당하는 값을 입력후 OK.

설정에 배너를 위치를 변경하고 싶다면 더블클릭하여 상단이나 하단으로 설정하고, 광고를 테스트 모드로 설정하면 apk를 뽑은 후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배너광고 표시방법

배너 표시의 방법은 3가지로,

이벤트 명령 3페이지에 있는 플러그인 명령을 통해 가능합니다.

전면광고 표시

배너광고 표시

배너광고 제거

위의 3가지 한글표시 명령어로 구동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프로그래밍 지식이 필요

- 당연히 이제부터 안드로이드/IOS apk로 만들어 테스트를 해야만 광고가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빌드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여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sdk부터 시작해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프로그래밍 과정까지 설명해줄 수 없기에...

안드로이드 RPG 메이커 부분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며 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는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rpgmakermv.co/threads/android-rpg-maker-mv-guide.6763/

http://cafe.naver.com/sonnysoft2004/68937

- 광고가 나오지 않는 경우

  1.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은 환경
  2. App이 아닌 컴퓨터로 테스트 하고 있는 상황
  3. 광고 ID값이 제대로 입력되지 않은 경우
  4. 위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은 경우
  5. 프로그래밍 지식 전무하여 오류로 인한 경우
- 꽤나 긴 내용이며 난이도가 상당히 있는 경우이기 때문에 초보자가 쉽게 따라하여 작성이 가능한 포스팅 내용이 아니므로

안된다고 댓글을 달아도 해결해 드릴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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