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시리즈 #마크로스 #마크로스 델타 스크램블

마크로스 델타 스크램블이 나오기 까지

마크로스 시리즈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아재부터 요즘의 마크로스 델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마크로스 델타가 나오기까지의 마크로스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우선 마크로스 델타 스크램블은 2016년도에 나온 콘솔용으로는 가장 최신작이며 반다이 남코게임즈에서 제작 psp와 ps vita로 발매하였으며

기존 psp로 나왔던 시리즈를 경험한 유저들의 불신(완전판이 나올것이다는 예측)과는 달리 꽤나 재미있는 요소들로 가득차 일본쪽에서는

반응이 괜찮았다고 합니다. (어차피 팬들만 즐기는 게임이긴 하다보니...)

  • 특징들 간략 소개
- 메인미션은 TV애니메이션 마크로스 델타의 원작을 토대로 플레이어가 편성한 부대로 개입할 수 있는 미션이 있으며,

그 외에도 엑스트라 미션등이 존재합니다. 3단 변형을 활용하면서 파이터로 접근하여 가워크로 타격하거나 배트로이드를 활용하는등

상황에 따라서 자유롭게 액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각각의 3종 형태가 독특한 테크닉이 있기 때문에 즐기는 맛이 있습니다.

- 이번작에서는 각종 연출이 대폭 강화하다보니 스킬이 발동하게되면 점점 화려하게 변하며 노래와 액션의 융합을 느낄수 있으며,

애니메이션의 곡들은 미션전투 BGM으로 자유롭게 설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그룹의 지원과 서포트 유닛은 마크로스 델타의 파일럿 뿐만 아닌 역대의 가희들 그리고 파일럿들을 최대 5명으로 편성, 

전술이나 음악 발퀴레도, 노래로 플레이어를 서포트 하는 것도 가능합다고 합니다.


기존의 마크로스 시리즈

2013년에 나왔던 마크로스 30을 잠시 예로 들자면, 일단 배경자체가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1년 후의 타임슬립하여 마크로스 제로부터 

프론티어까지의 전 주연과 가희들이 총집합하는 약간의 사기같은 설정이며, 당시 ps3로 발매하여 발매전에는

그저 건담배틀 시리즈에 스킨만 마크로스 아니냐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예상외로 마크로스만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담으로 슈퍼로봇대전의 3DS용 슈퍼로봇대전 BX에 참전이 결정되어 크로스 오버 부분은 제외하고 마크로스 30의 오리지널 부분만

참전한 기록도 있습니다.


  • 더 오래전 마크로스

가장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많이 알려진 초시공요새 마크로스부터 PC엔진에 발매했던 영원의 러브송 그리고 아케이드로 나왔던

초시공 요새 마크로스2라던가 개인적으로는 좋아했던 세가 새턴용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십니까'등등

모든 시리즈들을 다 소개하기는 힘들지만 마크로스의 팬이라면 몇가지의 게임들은 플레이 해봤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초반에는 대부분 슈팅게임에만 그쳤기 때문에 마크로스의 변신과 애니메이션과 같은 화려한 연출들을 볼 수 없었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점차 진화되고 있는 마크로스의 이미지는 조금만 늦게 태어났다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까지 들게 합니다.


개인적인 마크로스의 생각들

(PS4 건담 브레이커3의 개인 플레이 스크린샷 중 일부)

개인적으로는 마크로스를 80년대의 애니메이션을 가장 기억하고 있기때문에 종종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게임들을 보면

마크로스를 따라서 만들기도 할 정도로 좋아하는 메카닉디자인입니다.

빠르고 3단변신을 하는 스타일리쉬한 설정도 좋지만 애니메이션의 감동적인 스토리 그리고 모두가 기억하는 명대사.

여러모로 마크로스는 상당히 재미있고 게임도 좋은(다 그렇지는 않지만) 유일한 프렌차이즈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나오는 델타까지의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기때문에 어떻게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겠지만 내용은 모른체 그저 기체와 분위기 그리고 음악들이 언제나 마크로스를 좋아하게 만들어주는

이 시리즈를 기억하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나온 노래 마크로스 스마트폰 de컬쳐라는 2017년작도 조만간 플레이를 해볼 예정입니다.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시리즈 #야구게임 #코나미 야구

장수 야구게임의 극!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

필자의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나온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게임은 너무나 오래된 시리즈이며 그동안에 나온 작품만해도 23작품이나 되는

상당히 유명한 프렌차이즈 야구게임입니다.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기때문에 오늘은

이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할까 합니다.


  • 시리즈 소개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4(SFC)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2(SFC)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3(SFC)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4(N64)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5(N64)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6(N64)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7(PS2)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8(PS2)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9(PS2,게임큐브)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0(PS2,게임큐브)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1(PS2,게임큐브)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2(PS2,게임큐브)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3(PS2)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4(PS2)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5(PS2,WII)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09(PS2)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0(PS3,psp)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1(PS3,psp)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2(PS3,psp,ps vita)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3(PS3,psp,ps vita)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4(PS3,PS4,ps vita)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6(PS3,PS4,psp,ps vita)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8(PS4,ps vita)

일단 몇가지 시리즈 중 기념비적인 시리즈들만 소개를 하자면,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4에서 3D로 구장이 바뀌고 처음으로 미트커서가 바뀌었습니다.
또한 석세스 모드에서 투수를 키울 수 있게 되었고 실황5에서는 석세스 모드가 시작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가장 인기있던 석세스모드 작품은 9편.
하지만 13에 오면서 이상한 인공지능 그리고 무조건 홈런을 쳐대는 이승엽이라던가...대충만든것 같은 시리즈도 있었습니다.
2016에 오면서는 온라인이 가능해졌고 그리고 대망의 2018이 등장했습니다.

  • 그래픽의 진화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지만 그래픽의 변화는 상당히 귀엽고 깔끔한것을 유지하면서 계속해서 발전해왔습니다.

그래픽 뿐만아니라 시스템이나 전체적인 디자인이 안정적이고 뛰어난 구성이다보니 마구마구 혹은 게임빌 프로야구등에 영향을 끼지기도 했습니다.

캐릭터를 만드는 커스터마이즈 역시 점점 진화하면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등록하여 키울 수 있는 부분도 그래픽의 발전중 하나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 시리즈 출전 한국 선수들
- 조성민, 정민태, 정민철, 선동렬, 이종범, 구대성, 이승엽, 임창용, 이혜천, 김태균, 이범호, 이병헌, 김무영, 신성현, 송산훈, 이대호, 오승환,
이대은, 하재훈.

기본적으로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한국인 선수 대부분이 게임에 등장했고 이적 첫해에는 능력치가 좋을 수 없지만 실질적으로 능력이나

활약에 따라서 능력치는 정당하게 등록되었으며 한국선수라고 해서 차별하는 성향은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KBO에서 아시아 홈런 기록을 달성한 이승엽은 시리즈 11편 개막판에서는 파워A 그리고 파워히터 스킬을 달고 있던걸 보면

활약상에따라 고스란히 반영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0에서의 임창용 2012 이대호는 사기 그자체)


  • 시스템에 대해서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의 핵심 모드인 석세스모드는

시리즈마다 혹은 팀마다 조금씩 다른 구성이지만 공통적으로는 야구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통해 프로에 드래프트 되어 지명되는게 목적입니다.

우선 고교야구, 사회인 야구, 프로야구를 순환하는데 가장 인기있는 것은 코시엔을 목적으로 플레이를 하는 고교야구 편이 가장 인기가 있으며

오리지널 선수를 만들어 각종 팀에 등록되거나 모드에서 활약할 수 있어 몰입하기 좋은 요소중 하나입니다.

또한 마이라이프 모드란 것이 존재. 이 모드는 처음부터 선수를 제작하여 야구선수 생활을 하는 모드로 연애나 취미생활도 즐길 수 있고

이 모드 역시 시리즈별로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자세히 언급하긴 어렵지만 간혹 과거의 작품에서 육성한 선수를 가져올 수 있기도 했었습니다.


  • 재미있는 사실들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와 같은 팀에서 감자처럼 생긴 그래픽으로 제작하기만 하는 것이 아닌 리얼리티를 살린 프로야구 시리즈

"프로야구 스피리츠"도 제작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실황 시리즈는 정발이 되어도 한글화가 잘 되지 않아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사람만이

제대로 즐길수 있었기에 판매량이 저조하여 정발조차 잘 되지 않았지만 프로야구 스피리츠는 어느정도 판매량이 나와

계속해서 이 시리즈를 즐기는 유저들도 늘어났습니다.

여담으로 2016년에는 축구게임도 실황 시리즈처럼 제작하여 실황 파워풀 사커도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휴대용 시리즈들


이 부분은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포터블 시리즈는 휴대기기로 나온만큼 어느정도 그래픽은 떨어지지만 자기전이나 이동중이나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지만 포터블 시리즈에서는 3편에서야 석세스 모드와 마이라이프 모드가 추가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오래 즐길 수 있는 요소였고 석세스 모드는 파워풀 제3고교, 타케노코 고교, 카이도 학원 고교가 등장하며

각각의 제 3고교중 타케노코 고교는 부원의 부족현상, 카이도 학원 고교는 시험을 통해 1군과 2군을 나누는 실력주의 고교등으로

자신이 원하는 스토리라인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게임의 묘미와 추억의 기억들

역시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는 석세스모드가 가장 즐거운 요소이고 세이브를 통해서 도박을 해야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서 인생도박이라고 불리우는 것은 시리즈마다 등장하는 다이죠부 박사를 통해서 능력치를 극대화 시키는 것인데,

공략을 봐야 할 정도로 아무생각 없이 플레이 하다가나는 능력치가 망해버릴 수 있었기 때문에 긴장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야구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어도 즐겁게 플레이 했던 장수 야구게임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올것으로 예상되지만 어느 시점부터는 특별한 발전없이 울거먹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여

아쉬운 부분도 많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재미있지만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 점들은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미소녀 책 #패미통 App #미소녀 수영복 여자컬렉션

패미통 App 계절 미소녀 수영복편

(이미지 출처 - 아마존)

패미통의 App 연례행사인 계절 미소녀 소개 코너로 인기 게임캐릭터들의 수영복 일러스트를 실은 책이 발매하며 처음 듣지만

어느새 3회 라인업이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목록을 살펴보면, 

  • 그랑블루 판타지
  •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카라
  • 프린세스 연결! Re : Dive
  • 반도리! 걸즈 밴드 파티!
  • 페이트/그랜드 오더
  • 설렘 아이돌
  • 데스티니 차일드
  • 시노아리스
  • 킹스레이드
  • 아주르 레인
  • 여신 키스!
  • 캐슬 디펜스
  • 칸파니 걸스
페이트의 경우에는 2016년과 2017년에 구현되었던 수영복 차림의 캐릭터의 일부만을 게재하고 있기때문에
2018년도에 구현된 캐릭터는 없다고 합니다.

(뒷표지 이미지)


내용의 일부

인기있는 스마트폰의 게임 13작품중에서 선정한 미소녀 수영복집이라는 소개와 함께 목록 그리고 약간의 이미지 공개를 통해서

이 책의 존재가치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웃음)

각각 유저들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게임들의 수영복 차림 일러스트를 볼수 있고 가격대역시 그렇게 비싸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아쉽게도 구매대행으로 사야하기 때문에 약간의 비용이 더 추가될 수 있습니다.


미소녀만 있는줄 알았는데...


왜인지 이런 아저씨가 있어 깜짝 놀라긴 했지만...한페이지 정도는 할애해도 상관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패미통 App 안드로이드 특별 수영복 미소녀콜렉션 2018 정보

책의 가격은 1,296엔

대한민국에 배달 가능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카도카와 출판사에서 2018년 8월 18일 출판했다는 정보가 올라와 있습니다.

표지 사이즈 : 36.2 x 26.6 x 0.5cm

언어 : 일본어

ISBN - 10 : 4047333441

ISBN - 13 : 978-4047333444

(누가 사서 리뷰를 해줬으면...)

#빌딩관리 게임 #캐시inc #머니 클리커 게임 #비즈니스 어드벤처

빌딩을 관리하는 게임 캐시 inc

돈을 벌어 빌딩을 관리하는 재미를 주는 캐시inc 게임에 대해 리뷰를 하려고합니다.

이 게임은 건물을 매입하여 층마다 세를 주고 그 이익으로 빌딩을 발전시키며 돈을 버는 게임이며, 가장 큰 사업계의 거물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본적으로 층을 매입하여 돈을 벌고 탭으로 돈을 번 후 사업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기본적인 사이클.

Lion Stuidos 에서 개발하였으며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미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게임입니다.


  • 게임 방식

초기에는 각 층을 관리하는 매니저들이 없지만 고용을 통해 자동으로 돈을 벌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기본적으로 수익이 올라가며 ●●●○○ 112 라고 써진 것이 바로 층의 레벨을 의미합니다.

무조건 모든 맥스 수치까지 레벨업을 할 필요는 없는 것이 어느정도 명성치를 획득하면 부지를 계속 바꿔가며 다음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건물에서 같은 방식으로 업그레이드와 매니저를 고용하여 반복적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혹 UFO 혹은 건물에 떠다니는 것을 클릭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도 포인트.


  • 수익을 높이는 방법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꺼번에 레벨을 올리거나 수익을 부스트하여 보다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지만 티켓처럼 생긴 것은 많이 얻기

어렵기 때문에 과금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외에 요소들은 게임내에서 얻을 수 있는 돈으로 자동 수집이나 수익을 올려주는

업그레이드가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틈나는 대로 업그레이들 해줘야만 수익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명성치와 새로운 타워

현제 어느정도의 명성인지 확인을 하면서 명성수치가 충분할 경우 새로운 타워가 언락됩니다. 메뉴외에도 가장 하단으로 스크롤을 내리면

게임사에서 설명하는 미치광이 과학자를 통해 시간을 넘나들며 언제 어디서나 돈의 제국을 만들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상 계속해서 새로운 타워로 가야만 수익이 늘어나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 환전기능

어느정도는 무료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환전이라는 시스템이 존재하며 이 환전으로 유용하게 과금 기능을 써볼 수 있습니다.

초반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얻는 과금 티켓들을 유용하게 쓰는 것이 좋지만 너무 아낄필요도 없기 때문에

필요한 곳에 쓰면서 플레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인 게임에 대한 소감과 의견

게임자체가 워낙 컴팩트하게 잘 짜여져있고 경쟁요소 그리고 돈을 버는 재미 , 약간의 방치형과 바쁘지 않게 틈틈히 할 수 있는 요소들

시간때우며 생각날때마다 할 수 있는 괜찮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글의 사용자 평가를 봐도 부자가 된 느낌과 간단하면서 게임을 계속해서 플레이하지 않아도 돈이 벌리기 때문에 방치형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이 클래식함에 매료가 될 거라 예상합니다.

대부분의 아쉬운 부분은 타워를 팔고 새로운 타워를 시작할때 돈이 없어지는 부분에 대한 의견이 많았지만 저 역시도 그 부분은

리셋되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습니다.








#풀 메탈 자켓 #메카닉 게임 #국산 게임

풀 메탈 자켓(Full metal Jacket)

(풀 메탈 자켓1의 스크린샷)

탑뷰 시점으로 진행되는 메카닉 슈팅 게임으로 1995년 미리내 소프트에서 만든 작품입니다. 

난이도 역시 어렵지 않으며 무기를 미션에 맞게 세팅하거나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강해지는 킬링타임용 게임이며 특이한 점은

캐릭터를 좌우로 회전하면서 마치 3D같은 효과(?)를 연출했던 것이 특징입니다. 풀 메탈 자켓2는 1편 이후의 세계관과 등장기체 혹은

장비가 좀 더 다양해지면서 어느정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동명의 영화 풀 메탈 자켓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으며 90년대 당시에는 3Dmax 가 아닌 3D studio 3.1 같은 이름의 3D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오프닝 영상역시 그 시절에는 보기 힘든 3D로 된 연출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난이도에 대해서
사실 이 게임의 치명적인 약점은 누가봐도 적들이 주인공보다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뒤로 물러나면서 쏘면...거의 무적에 가까울 정도로

난이도가 하락합니다. 오히려 적들을 찾아 헤매이는데 쓰이는 시간이 아까운 것이 난이도 상승이라면 상승(...)

그러다보니 대부분 처음 플레이를 하는 사람도 본능적으로 뒤로 물러나면서 사격을 하고 조작에 익숙하다면 선회를 하면서

쏜다면 더더욱 데미지를 받는 것이 오히려 더 힘듭니다.

  • 장비에 대해서

당시만해도 이런류의 게임이 국내에는 전무했던 시절이었기에 상당히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장비의 무게나 데미지등을

비교해가면서 구입하고 성능을 테스트하는 듯한 재미를 줍니다. 장비 역시 금새 모을수 있기때문에 여러가지 자신에게 맞는 취향의

장비들을 테스트 해가며 플레이하는 것이 이 게임의 핵심재미일듯 합니다.


  • 정보들

패키지에도 설명되어있듯 이 게임은 360도 회전 스크롤 방식과 , 탑뷰 방식 그리고 아이템의 장착의 재미등 위에 필자가 언급한 내용들이

이 게임을 설명하고 포장할만한 요소들의 전부입니다. 세월이 너무나 많이 변해버려 이 부분들이 전혀 놀라운 부분도 없고

혁신적으로 느껴지지 않을 수 있지만 그 당시의 컴퓨터 사양을 생각하면 꽤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들

개인적으로 미리내가 만들었던 게임들을 해오며 자라온 세대이다보니 대부분의 미리내 게임을 좋아하지만, 이 게임은 사실 

데모만으로도 그 당시부터 재미있진 않았습니다(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뭔가 더 있을 것 같으면서 없는 것이 가장 안타깝고 개발비를 오프닝 3D에 모두 쏟아 부었던걸까... 추측할 정도로 게임의 방식이 지루합니다.

물론 풀 메탈 자켓2편은 좀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진행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해본적이 없어 이곳에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이 게임의 가장 큰 혁명은 메카닉이라는 소재를 아무도 다루지 않았을때 메카닉에 대한 디자인이나 그런류의 게임을 시도했다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풀 메탈 자켓이라는 IP로 요즘의 그래픽과 게임시스템을 좀더 추가하여 나온다면 어떨까 상상해보며 풀 메탈 자켓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방관 게임 #소방수 게임 #불끄기 게임

소방관 게임 특집

직접 소방관이 되어 불을 끄는 경험을 하는 게임은 없을까? 아마도 게이머라면 한번쯤은 상상해봤을 소재.

다양한 방식으로 소방관을 소재로 제작된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볼까합니다.


  • 리얼 히어로 파이어 파이터

(스팀 가격 한화로 3,300원)

- 스크린샷 이미지에서 검은선이 있는 것이 스팀버젼, 없는 버젼이 3ds.

리얼 히어로즈 파이어 파이터는 1인칭 시점으로 화재 및 구조액션 게임으로 게임에서 사용가능한 도구 , 호스, 도끼, 

기계식 세퍼레이터, 소화기, 홀리간, 덱 건등을 사용하여 각각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나가는 스팀 및 닌텐도 3ds로 발매했습니다.

개발사는 Scientifically Proven Entertainment, LLC라는 읽기도 힘든 곳에서 개발하였고 게임평가 7.7(IGN), 7(GameSpot)의 점수를 획득한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한글지원이 없으며 2012년에 릴리즈 되었기 때문에 그래픽이 그렇게 뛰어나진 않지만 소방대원이 된듯한 박진감 넘치는 상황과

불을 끄거나 대처하는 부분 그리고 사람들을 구해내거나 동료들과의 연계, 스테이지 연출 및 도구를 사용하여 즉흥적인 판단등이

박진감 넘치는 부분들이 이 게임의 매력포인트입니다.


  • 파이어 파이터 시티 히어로 레스큐 듀티

파이어 파이터 시티 히어로 레스큐 듀티는 2017년 4wheelgames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안드로이드)으로 소방관이 되어 도시를 구조하는

소방관 시뮬레이터 게임이라고 개발자는 말합니다.  스크린샷만 본다면 무척 재미있을것 같지만 실제 플레이 화면은 좀더 퀄리티가 떨어진 3D게임으로

긴장감이나 박진감이 넘치는 부분은 없고 굉장히 느린 소방차를 끌고 도로주행 후 소방차의 주차...불끄기...다음지역으로 진행하는 단순한 게임진행

방식이다 보니 반복적인 진행에 지쳐갈때쯤 구급차를 운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만...결국 하는 행동은 같습니다.

(정해진 지역 주차 이송하기) 그렇다보니 사실상 소방관이 되어 체험하는 게임과는 거리가 멀고 컨셉만 빌린 게임이라는 개인적인 느낌.


  • Firedawgs

오히려 Firedawgs라는 게임이 좀 더 다이나믹하면서 불을 끄는 게임중에서는 괜찮은 방식이지만 뭔가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면

불이 난 도시를 구한다기 보다는 주인공이 된 소방차가 더욱 더 도시를 파괴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불을 끈 만큼의 스코어로

온라인 경쟁을 펼치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상당히 조작이 어려워 빠르게 불을 끄는것이 힘듭니다.

이 게임은 Game Jolt 에서 개발 HTML5 및 다운로드 플레이 그리고 버젼2까지 제작되어 있는 게임으로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므로

플레이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주소로 접속하는 것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https://gamejolt.com/games/firedawgs/197653


  • 파이어 파이터 F.D 18

사실은 이 게임을 이야기 하기 위해 오늘의 주제를 잡았을 정도로 파이어 파이터 F.D 18이라는 게임은 개인적으로 가장 소방관 게임중에서

만족도를 주었던 게임입니다.

코나미에서 제작한 2004년에 발매한 플레이스테이션2 게임으로 스토리와 소방관이 되어 펼치는 가장 만족스러운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스토리의 중심은 영화 Backdraft에서 가져온 것으로 추정 될 정도로 많은 유사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3인칭 슈팅게임으로 게임의 템포가 느리다보니 지루하게 느끼는 유저들 또한 많은 것이 사실이다보니 호불호가 어느정도 갈리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소방관 및 불끄기 게임들에 대한 이야기

좀 더 가볍게 즐길수 있는 플래시 게임이나 인디게임들에서도 소방관 게임을 찾아 볼 수 있지만 모든 소방관 게임들을 플레이 해보고

느낌점을 말하기에는 의외로 너무나 많은 게임들이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소방관의 어려움이나 극한의 환경들 그리고 그것을 극복해내는 모습보다는 총을 물로 바꾼 슈팅게임형 게임이 많았고

아무래도 게임이다 보니 가볍게 즐기고 템포가 빠른 게임들이 인기가 있는 부분들은 아쉽기만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인페르노 멜트다운 같은 가볍고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플래시 게임을 좀 더 선호하는 것처럼

소방관이 되어 불을 끄는 체험보다는 그 소재를 이용하여 게임을 만들고 즐기는 것이 어쩌면 현실적으로는 이치에 맞을지도 모릅니다.

기술적으로도 발전한 만큼 그래픽과 소방관을 소재로한 대작 게임이 나와도 좋지 않을까 하는 바램과 희망을 가지고

이 글을 작성하며 미래에 있을지 모를 멋진 소방관 게임이 나오길 기대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탄막 슈팅 게임 소스 #탄막 원형 소스

탄막 원형 타입 발사체 만들기

과거에도 탄막 원형으로 발사체를 뿌리는 것에 대한 소스를 공개해달라는 요청을 받은적이 있었는데, 오래전 소스를 찾아보니

과거 게임만들기 카페에서 누군가 올리셨던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테스트해본 소스가 있어 공개합니다. 

(기억이 안나기 때문에...혹시 코드를 보시고 스크립트 원작자가 이 글을 보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핵심 소스 코드

먼저 게임메이커에서 스크립트를 작성하여 위와 같이 작성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방향, 스피드, 생성 앵글등을 위한 스크립트이며

repeat를 통해서 반복적으로 생성하는 패턴의 내용입니다.


  • 발사체를 발사할 오브젝트의 설정

생성 이벤트에서 time=30 은 어느정도의 간격으로 발사체를 발사할 것인지에 대한 변수이며 x=room_with/2 는 그냥 캐릭터의 중앙정렬을 위한

코드입니다.

time이 정해진 시간이 되면 스크립트로 발사를 하고 다시 간격을 재설정하는 코드이며 주석으로도 써놨지만

좌표 x , 좌표 y , 중심각도 , 탄의 속도, 방향, 방향의 수들을 모두 귀찮아서 랜덤으로 표기한 내용입니다.

이 코드를 통해서 원하는 모양 속도 그리고 방향을 코드로 작성하면서 응용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탄막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며

이 소스를 사용하면서 일어나는 버그수정, 요청 ,질문등은 받지 않겠습니다. (저도 그렇게까지...잘 모릅니다)


(움직이는 영상 참조)

#캡콤 철기 #게임 철기 #철기 콘트롤러 #xbox 철기

캡콤 철기에 대해서(Xbox)

캡콤에서 제작한 철기라는 게임은 메카닉 시뮬레이터로 2002년 9월에 xbox라는 게임기로 발매했던 유물같은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이족보행 메카닉 병기를 콘트롤하여 임무를 클리어하는 게임이지만 이 게임자체를 전설적으로 만든것은 바로 

전용 콘트롤러의 존재였습니다.

참고로 전용 콘트롤러는 당시 19800엔(현재도 중고로 구매를 해도 15만원)이었고, 심지어 이 게임은 전용 콘트롤러가 없으면

게임이 불가능했습니다.


  • 철기 전용 콘트롤러에 대해서

철기의 전용 콘트롤러는 우선 기본적으로 2개의 스틱 그리고 3개의 페달과 함께 40개가 넘는 버튼이 존재합니다.(....미쳤음)

이것이 기본적인 콘트롤러 이지만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는 전용 통신 헬멧, 그리고 전용 콘트롤러 거치대가 있어야 보다 실감나는

콕핏같은 연출을 할 수 있는데...

보급형은 35,000엔(한화로 약 40만원정도), 고급형으로 발매한 콕핏은 최소 200만원이상의 가격


어쨋든 컨트롤러의 좌, 중, 우의 페달의 네부분은

좌측 = 변속과 선회

중앙 = 통신용 주파수 다이얼/소방 스위치/야간 투시경/탄창 교체

우측 = 무기조작 비상탈출, 페달은 엑셀과 브레이크 및 슬라이드 스텝

심지어 기동시에는 실제 콘트롤러가 대응하여 버튼들도 점멸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상당히 기체를 움직이는 것에

최대한 가까운 느낌을 주려고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토리에 대해서

(이미지는 철기와 후속작 중철기의 혼합)

2080년 혹은 2082년을 선택하면서 얼마 남지 않은 자원을 하시다오라는 기업이 독점을 시작, 태평양 연합 기습공격을 시작합니다.

주변의 나라들을 차례로 점령하면서 태평양 연합에게 독립을 선언하고 연합군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면서 재정비를 하게 됩니다.

제 9 특수 전차 여단으로 재편성을 하여 운송부대의 상륙정을 통해 반격을 시작하게 된다는 스토리이며 전체적으로 암울하고 어두운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스토리처럼 완전히 초짜인 병사로 스스로 터득을 하면서 전쟁을 헤처나가는 방식.


게임에 대한 이야기

게임자체는 상당히 매니악하고 공부를 해야할 정도로 어렵지만, 메카닉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극찬을 받을 정도로 상당한 몰입도를 자랑하지만

게임을 설렁설렁 하는 나같은 사람들에게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조차 힘겨운 굉장한 게임입니다. (차라리 운전면허를 다시 따는게 빠를지도...)

플레이를 잘하는 사람들의 영상을 보면, 정말 거대한 메카닉을 조작하는 운전병이 된 느낌의 몰입도가 느껴지며 스피드한 액션이 아닌

시뮬레이터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 카더라 통신

기존의 캡콤이 절대로 이런 참신하고 개성있고 모험적인 게임을 만들리가 없어서인지, 철기가 발매이후 여러가지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바로 캡콤의 사내 포인트 제도가 있다는 소문이었는데,

소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다른 회사랑 헷갈리는 소문일수도 있음)


- 유명한 프렌차이즈 게임에 참여할수록 각각의 개발자는 포인트를 지급받는다.

- 어느정도 포인트가 쌓인 프로듀서는 자신이 원하는 게임을 마음껏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다.


이것이 바로 철기의 탄생비화이다라는 소문인데... 그럴듯 하긴 하지만 실체를 알 수 없기에 그냥 재미있는 소문이다 라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중철기에 대해서

우선 철기 자체는 국내에 정발이 되지도 않았지만 2012년에 아머드 코어와 다크소울 시리즈로 유명한 프롬 소프트웨어에서 하청을 받아

개발 XBOX360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중철기는 국내에도 정발이 되었으며 스토리는 안그래도 암울한 내용이 훨씬 더 꿈도 희망도 없는

한국같은 스토리.


- 퀄리티나 모든 면에서 더욱더 진화하였지만 가장 안타까운 부분은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전용 컨트롤러의 개발을 막았기 때문에

키넥트와 패드로 플레이를 해야 했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엉망진창인 키넥트의 인식률때문에 게임은 저평가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인 철기에 대한 생각들

매니악한 컨트롤에 대해서는 접어두고, 게임 자체에 대해서만 회상을 해보자면 이 게임은 상당히 잘만들어졌지만

시대를 너무 앞서간 나머지 제대로된 평가를 받지 못한 비운의 게임이라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우선 지나치게 높은 컨트롤 방식 그리고 머리가 아플정도로 어려운 테크트리, 그리고 전체적으로 게임이라기 보다는 현실감때문에

느끼는 답답함들이 철기를 망하게 만든 요소들이기도 하지만 만약 이 게임이 온라인이 활성화 되었던 시절과 

충분히 좋은 기능의 콘트롤러들이 어우러졌다면 이야기가 달랐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가끔 생각이 날때마다 유투브를 통해서 외국 유저들이 철기 플레이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신 위안을 삼고 있지만

언젠가는 좀 더 진화된 철기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달걀 병아리 치킨 #닭 공장운영 게임 #일본 모바일 게임

달걀 병아리 치킨(たまごひよこチキン)

우연히 SNS를 통해서 알게된 달걀 병아리 치킨이라는 게임이 출시가 되어 기대감을 안고 플레이! 

오늘은 달걀 병아리 치킨이라는 원색적인 제목의 게임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이 게임은 위기탈출 신의 회피 시리즈 혹은 제가 리뷰를 했던

어젯밤 즐거웠어요를 제작한 G.Gear.inc 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개인적으로 이곳에서 만든 게임을 좋아하므로 약간의 편파적인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방식 

처음에는 닭 몇마리로 시작하여 먼저 알을 부화 시키고 알은 컨테이너를 통해서 부화장으로 이동 ▶ 부화장에서 사육장으로 이동

▶사육이 다된 닭은 가공소로 이동

이런 사이클을 통해서 공장을 운영하며 육성시키는 게임입니다. 

가만히 내버려 두어도 어느정도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자동으로 운영이 되기때문에 방치형도 가능합니다.

각 부화장이나 사육장등 빠르게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터치하는 것이 가능하며 터치시 -10초정도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됩니다.

게임을 시작후 하루동안의 시간이 모두 소진되면 영업이 종료되고 종료된 시점에서 업그레이드 혹은 관리들을 한 후 다시 영업재개를 통해

반복하는 게임이 이 게임의 사이클입니다.



스크린샷처럼 계속해서 단계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스크롤을 내리면 점점 더 많은 사육장, 부화장등을 넓혀갈 수 있고 각 단계를

업그레이드하여 방치했을때에 시간을 단축시키며 성장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컨테이너 밸트도 나무로 되어있어 이동시키는 것이 상당히 느린데, 업그레이드를 통해 속도를 올릴 수 있으므로

꾸준히 컨테이너 밸트를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 업그레이드 및 다양한 시스템

간혹 신문에 재미난 기사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탈주했던 닭을 발견했다거나 공장에 대한 달성도에 관한 이야기들이

종종 나타나며 품종 계량을 통해서 황금알을 낳는 달걀이 등장하거나 황금알을 낳는 확률을 높이거나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컨테이너 밸트의 랭크를 올릴때마다 필요한 코인(황금,은,동)으로 랭크업을 할 수 있으며 너무 닭이 많아져서

불필요한 닭들은 동코인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リリース라고 쓰여진 버튼)


  • 영업종료 후 사이클에 대해서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달걀 가챠라고 쓰여진 버튼을 눌러보면 게임에서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코인들을 얻을 수 있는데, 동영상 전면광고를

본 후 가챠로 코인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초반 업그레이드 유용합니다. (은코인이나 금코인 확률은 엄청나게 희박한듯....)

게임을 오래 플레이하다보면 은코인이 상당히 필요한 구간을 느낄 수 있는데 현재까지는 무료 플레이로 극복할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해

고전하고 있습니다(ㅠㅠ)


개인적인 소감과 이 게임에 대한 평가

(가장 처음 게임시작시 받게되는 공장장 임명장)

초반의 몰입감이나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쉽게 파악되는 게임 시스템에대해서는 상당히 만족스럽고 시간 때우기용으로도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30일정도 플레이(게임내에서)를 하다보면 어느정도의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고 계속 업그레이드와 좀 더 빠르게

공장이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소소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지만 무한 반복되는 패턴으로 인한 지루함도 어느정도 감수해야 합니다.

차분하게 시간을 들여서 게임을 성장시키는 요소들을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매우 만족스러운 게임이 될 것이며 경쟁요소나

게임의 엔딩을 위해 돌진하는 타입의 게이머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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